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장흥=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20일 오전 10시 42분께 전남광주 장흥군 장평면 한 주택에서 천장이 무너져 60대 작업자 A씨를 덮쳤다.
A씨는 머리와 팔 등에 출혈 증상을 보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장에는 A씨와 집주인 총 2명이 있었으며 집주인은 무사히 대피했다.
경찰은 A씨가 가벽을 철거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