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나의 완벽한 청년생활'…용산구 1인가구 맞춤 프로그램

입력 2026-08-20 10:26:3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시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청년 1인가구에 활력과 즐거움을 불어넣고자 생활밀착형 맞춤 프로그램 '나의 완벽한 청년생활'을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 몸과 마음 균형 맞추기(바른자세 교정, 싱잉볼 명상 등) ▲ 혼자서도 흑백요리사(원팬 요리, 단백질바 만들기 등) ▲ 혼자서도 슈퍼맨(집안수리, 정리수납) ▲ 디지털 거리 두기(유리공예, 립밤 만들기, 한강 달리기) 등 4개 분야 13개 강의로 구성됐다.


용산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강의별로 15명씩 총 195명을 모집한다.


강의별로 운영일 1개월 전부터 신청하면 된다.


세부 모집 일정과 참여 방법은 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대 구청장은 "혼자 생활하는 청년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고민과 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의 완벽한 청년생활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20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