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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강서대학교 운동장서 개최…풍선아트‧타투스티커 체험과 먹거리 부스

[서울 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22일 강서대학교 운동장에서 '2026 여름밤의 페스티벌'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팝페라, 대중가요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7시 팝페라 그룹 '아띠클래식'의 개막 공연에 이어 댄스팀 '소울'의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가수 자두, 홍경민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축제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별도의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해서 관람하면 된다.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공연 전인 오후 6∼7시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풍선아트'와 '타투 스티커'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진교훈 구청장은 "알차고 풍성한 무대를 준비한 만큼 많은 주민께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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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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