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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이어지는 광복절…남부지방 사흘간 최대 200㎜ 강한 비

입력 2026-08-15 05: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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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쏟아지는 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광복절이자 토요일인 1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오전부터 전남 남해안, 제주도, 경남 남해안 등에 비가 내리겠고 오후부터 경남 남해안, 그 밖의 전라권, 경남권, 밤부터 충청권 남부와 경북권에도 비가 올 전망이다.


17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 충북 20∼60㎜, 광주·전남, 대구·경북, 제주 50∼100㎜(많은 곳 전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 150㎜ 이상, 제주 산지 200㎜ 이상), 전북 30∼80㎜, 부산·울산·경남 50∼150㎜(많은 곳 경남권 남해안, 지리산 부근 200㎜ 이상) 등이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밤까지, 충청권과 경북 중·북부는 오후부터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충북, 경북 중·북부 5∼50㎜이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호우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올 수 있으니 저지대 침수 등 안전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낮 기온은 27∼33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5.5도, 인천 26.5도, 수원 25.8도, 춘천 23.0도, 강릉 22.7도, 청주 26.2도, 대전 24.5도, 전주 25.3도, 광주 24.5도, 제주 24.9도, 대구 24.5도, 부산 25.6도, 울산 23.3도, 창원 25.3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0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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