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여경래 셰프를 초청해 서대문 명사특강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15세에 주방에 첫발을 내디딘 여경래 셰프는 50여년간 오직 한길만을 걸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식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사람을 잇는 음식, 행복을 만드는 삶'을 주제로 한 이번 강연에서 음식에 담긴 소통과 연결의 힘에 관해 얘기한다.
특강을 들으려면 구청 홈페이지(공지사항) 또는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하거나 구청 행정지원과(☎ 02-330-1048)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