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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근 취업청탁 혐의' 노영민·김현미 1심 무죄

입력 2026-08-13 10: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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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 공판 출석하는 김현미 전 국토부 장관과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취업 청탁 의혹'으로 기소된 김현미 전 국토부 장관(사진 왼쪽)과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2026.8.13 kjhpr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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