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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4도…폭염 꺾여도 수도권·남부 무더위 계속

입력 2026-08-11 05: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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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풀 꺾인 폭염?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폭염이 다소 누그러진 날씨를 보이는 9일 서울 시내 상공에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이 대비되고 있다. 2026.8.9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화요일인 11일에는 낮 최고 기온이 40도 안팎으로 올라가는 폭염은 나타나지 않겠으나 무더위는 계속되겠다.



이날 전국의 낮 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다. 수도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4.4도, 인천 25.7도, 수원 24.4도, 춘천 20.7도, 강릉 21.9도, 청주 24.5도, 대전 23.5도, 전주 24.8도, 광주 24.5도, 제주 26.2도, 대구 21.9도, 부산 23.5도, 울산 22.9도, 창원 24.0도 등이다.


전국적으로 오전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제주도는 줄곧 대체로 흐리겠다.


제주도 산지는 오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에도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대부분 해상에는 풍랑이 일고 있다. 남해안과 동해안, 제주도 해안은 너울에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3.5m, 남해 1.0∼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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