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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동서 새벽 흉기 난동…60대 남성 2명 사망

입력 2026-08-08 12: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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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경찰서 간판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8일 새벽 서울 중랑구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졌다.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 4시께 중랑구 면목동에서 지인 사이로 추정되는 60대 남성 2명이 흉기에 찔렸다.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숨졌다.


두 사람 외 가해자로 의심되는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hyun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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