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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명 참석해 사업 취지·목적 공유하고 청년 지원방안 논의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교육부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함께 5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교류행사(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를 운영하는 대학이 모여 사업의 취지와 목적을 공유하고 청년 지원방안을 논의하도록 마련한 행사다.
행사에는 사업단장과 교수진, 교육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청년재단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의 특별 강연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청년재단 업무협약(MOU), 우수 대학의 운영계획 소개 등이 진행된다.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일환인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일자리 밖 청년에게 수준별 단기 집중교육을 제공하고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첨단인재형과 실전인재형으로 운영 대학을 선정해 지난달 교육과정 운영을 시작했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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