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3일 대구 달서구 이월드에서 방문객들이 분수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3 mtkht@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화요일인 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낮 기온은 30∼38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9.1도, 인천 28.4도, 수원 26.7도, 춘천 26.1도, 강릉 26.3도, 청주 28.6도, 대전 27.3도, 전주 27.8도, 광주 28.5도, 제주 28.5도, 대구 27.8도, 부산 28.4도, 울산 26.8도, 창원 27.2도 등이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경기 남부, 대전·세종·충남, 충북, 광주·전남, 전북, 경북·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 산지·중산간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대전·세종·충남, 충북, 경북 서부 내륙, 경남 서부 내륙 5∼40㎜, 광주·전남, 전북 5∼60㎜, 제주도 산지·중산간 5㎜ 안팎이다.
아침부터 낮 사이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5∼10㎜, 경북 북부 동해안 5㎜ 안팎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1.0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