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해병대 "포항 간부숙소서 총기사고로 부사관 1명 숨진 채 발견"

입력 2026-08-03 12:15:1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해병대 MV-22 오스프리 공중돌격 훈련

(서울=연합뉴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 중인 해병대 장병들이 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카네오헤에 위치한 미해병대 기지(MCBH)에서 MV-22 오스프리 공중돌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6.7.10 [대한민국 해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해병대는 3일 경북 포항 소재 해병대 간부숙소에서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사고 장소는 영외에 위치한 간부 전용 숙소로, 사망자의 계급은 중사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외부에 의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병대 관계자는 "군·경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kc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03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