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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체감온도 '38도' 폭염·열대야 기승…야외활동 유의

입력 2026-07-30 0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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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더워요'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무더위가 이어지는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관광객이 양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 2025.7.10 mon@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목요일인 30일에도 전국적인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특히 경남권은 최고 체감 온도가 38도 이상으로 올라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더위가 예상되므로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해야겠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이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남부지방 중심 35도 이상)으로 무덥겠으니 온열질환 예방에 힘써야 한다.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도 지속되겠다.


낮 기온은 32∼39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5.6도, 인천 25.8도, 수원 24.9도, 춘천 23.6도, 강릉 29.0도, 청주 26.1도, 대전 24.5도, 전주 24.8도, 광주 25.2도, 제주 27.8도, 대구 27.2도, 부산 27.5도, 울산 27.0도, 창원 28.0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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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