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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홍보대사에 방송인 조충현·황유주

입력 2026-07-29 10: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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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최근 방송인 조충현과 황유주를 동작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조충현은 동작구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까지 다녔고,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인 황유주는 배우,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해왔다.


두 사람은 앞으로 2년간 구정 주요 행사에 참여하고, 구 정책 홍보와 소식지·영상 등 홍보물 제작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현재 동작구 홍보대사로는 배우 이시언, 방송인 강석, 미술작가 정재건이 활동 중이다.




동작구 홍보대사에 방송인 조충현, 황유주

류삼영 동작구청장(가운데)이 지난 24일 구청장실에서 방송인 황유주(왼쪽), 조충현(오른쪽)과 동작구 홍보대사 위촉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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