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성인 영어회화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2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생활기초영어(30명) ▲ 초급 여행영어(30명) ▲ 중급 영어회화(20명) 등 3가지 가운데 학습 수준과 목적에 맞는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강의는 마포구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과정별 3만원인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등은 할인받을 수 있다.
수강 신청은 마포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앞선 상반기에 111명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8점을 받았다.
유동균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부담 없이 영어를 배우고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