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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건물 외벽서 떨어져나간 콘크리트 맞은 60대 행인 부상

입력 2026-07-23 21: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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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 철 수]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서울 종로구 건물 외벽에서 떨어진 콘크리트 파편에 맞은 행인이 머리를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23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40분께 종로구 낙원동의 한 건물 5층 외벽에서 떨어져나간 콘크리트 파편이 인도를 걷던 남성의 머리에 떨어졌다.


이 사고로 65세 남성이 머리에 피를 흘리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e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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