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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아현 인턴기자 = 지난 7월 초, 경기도 양주시의 한 아파트 내에서 1m 넘는 뱀이 출현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뱀은 유통이 금지된 외래 야생동물인 '블랙킹스네이크'로 추정됩니다.
특히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뱀을 포획한 뒤 인근 하천에 방사하면서 또 다른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는데요...
외래 야생동물의 유통과 유기 실태를 심층 취재했습니다.
기획·구성·편집: 조아현
촬영: 이성욱
영상: 연합뉴스 TV·국립생태원·야생동물검역센터

goodstr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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