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관악서 교통 경찰관이 음주 교통사고를…직위 해제·입건

입력 2026-07-22 18:33:2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경찰 (PG)

[장현경, 이태호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현직 교통경찰관이 음주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내 직위가 해제됐다.



22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관악경찰서 교통과 소속 40대 A 경감을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A 경감은 지난 20일 오후 10시 5분께 음주 운전을 하다 남부순환로에서 교통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사고 당시 A 경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이었다.


서울경찰청은 사건 발생 다음 날 A 경감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으며, A 경감은 이날 직위 해제가 됐다.


lyn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22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