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여름밤 남산을 달린다…중구 달리기 특강 '러닝의 정석'

입력 2026-07-16 13:52:4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오는 23일 오후 7시 장충단공원과 남산 북측순환로 일대에서 구민 90명을 대상으로 '러닝의 정석' 일일 강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강좌는 지난달 15일 '부상 방지 테이핑 교육'에 이은 두 번째 달리기 특강으로, 초급 2개 반과 중급 1개 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초급반은 1km당 7∼8분대 속도로 장충단공원에서 출발해 남산 북측순환로 3km 구간을 왕복함으로써 바른 자세를 익힌다.


중급반은 동국대 옆 남산 진입 계단을 활용한 오르막 훈련을 포함해 총 6km 구간을 달리며 호흡법과 지구력을 기른다.


참가자 모집은 모두 조기에 마감됐다.


김길성 구청장은 "여름밤 남산의 쾌적한 자연 속에서 올바른 운동 습관을 기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중구 달리기 특강 '러닝의 정석'

[서울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