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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초복이자 창원지역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15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에 마련된 물놀이장에서 시민과 아이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7.15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목요일인 16일은 호남, 제주 등 충청 이남에 장맛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와 전라권은 이날 오전, 충청권에는 오후부터 비 소식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북·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 30~80㎜, 대전·세종·충남·충북 남부·대구·경북 20~60㎜, 제주도 5~30㎜다.
주말부터는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방에도 장맛비가 내리겠다.
이날 낮 기온은 28∼37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3.2도, 인천 23.6도, 수원 23.3도, 춘천 22.1도, 강릉 26.5도, 청주 24.8도, 대전 24.1도, 전주 23.5도, 광주 24.5도, 제주 26.4도, 대구 26.5도, 부산 25.7도, 울산 24.9도, 창원 24.0도 등이다.
무더위 속 일부 지역에는 밤에도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나타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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