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행안부, 고유가지원금·인파관리 등 공로자에 특별 포상금

입력 2026-07-15 17:30: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행정안전부

[행안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업무 성과를 낸 공무원들에게 제3차 특별성과 포상금 5천만원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포상 대상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담당 직원들과 국민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위험을 해소하고자 '지방세 환급 원스톱 서비스' 등 '국민체감과제'를 발굴한 담당 공무원이 포함됐다.


아울러 상반기 내내 전국 곳곳의 대규모 행사 현장을 지키며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 인파 관리·축제 안전 업무 담당 직원들도 포상금 지급 대상자로 선정됐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번 3차 포상금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민체감과제 발굴, 빈틈없는 다중 인파 관리 등 민생과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성과를 낸 직원들을 위해 파격적으로 지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행안부는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지급하기 위해 특별포상금 제도를 올해 처음 도입했다. 지난 3월 행정통합 기여자 등에 1차 포상금이 지급됐고, 6월에는 생명안전기본법과 중대범죄수사청법 제정에 공로가 큰 공무원들에게 2차 포상이 주어졌다.


eddi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5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