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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단국대는 교육시설 안전 인증평가에서 전 건물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교육시설 안전 인증은 교육시설의 안전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법정 인증 제도다. 평가는 시설 안전, 실내 환경안전, 외부 환경안전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건축·전기·기계·가스·소방 등 주요 기반 시설의 안전성과 보행 동선 및 보안 체계 등 시설 전반을 2년에 걸쳐 평가했다.
안순철 총장은 "캠퍼스의 안전은 구성원이 안심하고 학업과 연구에 매진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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