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가 중장년 채용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만 40∼64세 중장년 취업을 돕고, 기업들에는 검증된 중장년 인재를 연결해주고자 마련된 행사다.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 5곳에서는 8월 26일부터 권역별 채용박람회가 순차적으로 열리며, 10월 20일에는 서초구 aT센터에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가 예정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총 6차례의 박람회 가운데 원하는 일정을 골라 최대 2차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직종과 관계없이 중장년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이날부터 8월 14일까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일자리몽땅 홈페이지(50plus.or.kr/work)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참가비와 부스 이용료를 전액 지원하고, 테이블과 의자 등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할 방침이다.
사후 인재 추천과 매칭, 기업 홍보도 지원한다.
강명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는 "비용 부담 없이 검증된 중장년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기업이 참여하길 기대한다"며 "기업이 원하는 시기와 장소에서 꼭 맞는 인재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adiness@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