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기업이 안전보건 관리 활동과 성과를 외부에 공개해야 하는 안전보건공시제 시행을 앞두고 동국대학교에서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임원을 대상으로 한 대응 전략 세미나가 열린다.
동국대 안영찬 교수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동국대 혜화관 2층 고순청강의실에서 '2026 안전보건공시제 대응 방안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안전보건공시제 도입 배경과 대응 방안 등을 다루며 질의응답과 기업별 1차 진단 상담도 진행된다. 참가하려면 사전 등록해야 한다.
writer@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