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교통안전공단(T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TS) 자동차안전연구원과 국토교통부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및 주요 이륜차 제작·수입사와 협력해 주말에도 리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앞으로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산하 아우디·폭스바겐 자동차와 BMW코리아(BMW 모토라드), 한국모터트레이딩(야마하), 기흥모터스(할리데이비슨), 스즈키씨엠씨(스즈키), 모토로싸(두카티) 브랜드 이륜차는 주말에도 리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센터별 주말 운영 일정(토요일 또는 일요일, 운영시간 등)은 제작사 서비스센터 또는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리콜은 차량 결함에 따른 교통사고와 화재 등을 예방하기 위해 무상으로 이뤄지는 필수 안전조치다. 하지만 그간 서비스센터가 평일 주간에만 주로 운영되면서 직장인들은 리콜 통지를 받고도 오랫동안 미루는 경우가 많았다.
sh@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