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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한다는 절기상 소서(小暑)인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7.7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금요일인 10일은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진 뒤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다 오전 중 차차 그치겠으며, 제주도는 새벽부터 낮 사이 강우가 예상된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기 남부 내륙과 충청권에 소나기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30∼80㎜, 강원 내륙·산지 50∼100㎜, 강원 동해안 5∼50㎜, 서해5도 20∼60㎜이다. 경기 남부 내륙·대전·세종·충남·충북은 5∼40㎜의 소나기가 전망된다.
비가 그친 후에도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최고 체감온도는 31도 안팎이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 낮 최고기온은 28∼34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2.0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다음은 10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흐리고 가끔 비, 흐림] (23∼29) <60, 30>
▲ 인천 : [흐리고 가끔 비, 흐림] (24∼29) <60, 30>
▲ 수원 : [흐리고 가끔 비, 흐림] (23∼30) <60, 30>
▲ 춘천 : [흐리고 비, 흐림] (22∼28) <80, 30>
▲ 강릉 : [흐림, 구름많음] (24∼31) <30, 20>
▲ 청주 : [흐림,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24∼32) <30, 60>
▲ 대전 : [흐림, 흐리고 한때 소나기] (23∼31) <30, 60>
▲ 세종 : [흐림, 흐리고 가끔 소나기] (23∼30) <30, 60>
▲ 전주 : [흐림, 구름많음] (24∼32) <30, 20>
▲ 광주 : [흐림, 구름많음] (24∼32) <30, 20>
▲ 대구 : [흐림, 구름많음] (24∼32) <30, 20>
▲ 부산 : [흐림, 구름많음] (23∼30) <30, 20>
▲ 울산 : [흐림, 구름많음] (22∼32) <30, 20>
▲ 창원 : [흐림, 구름많음] (23∼31) <30, 20>
▲ 제주 : [흐림, 구름많음] (25∼31) <30, 20>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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