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관광객 유치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트레킹 수요 증가에 따라 내·외국인의 국립공원 방문을 확대하고 탐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공원 외국인 탐방객은 2024년 89만명에서 지난해 205만명으로 두배 넘게 성장하면서, 한국 관광의 새로운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양 기관은 2028년까지 국립공원 외국인 탐방객 300만명 달성을 목표로 ▲ 외국인 대상 국립공원 홍보 캠페인 ▲ 관광공사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국립공원 홍보 ▲ 해외박람회 등과 연계한 K-트레킹 상품화 ▲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운영 및 데이터 협업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은 "협약을 통해 K-트레킹이 지역을 찾을 수 있는 또 하나의 매력이 되도록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