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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연합뉴스) 7일 정체전선 영향으로 장맛비가 내린 전북 완주군 한 도로 옆에 거센 비로 나무가 쓰러져 있다. 2026.7.7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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