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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취업 청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만원

입력 2026-07-07 14: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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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의 2분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 소재 대학교에 재학·휴학 중인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1∼6월 응시한 어학시험과 자격시험의 응시료를 1인당 10만원까지 실비 지원한다.


지원 가능한 시험은 토익, 오픽 등 어학 자격시험을 비롯해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민간자격 등 청년들이 취업을 위해 주로 취득하는 대부분의 시험이 해당한다.


신청하려면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응시료 지원 신청서, 주민등록표 초본, 응시 사실 확인 자료 및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갖춰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일자리청년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강북구청

[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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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