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검찰미래위 '조사 대상 선정' 대국민 공모 18일까지 연장

입력 2026-07-07 09:23:2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 발족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검찰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사례를 점검할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가 조사 대상 선정을 위한 '대국민 공모' 기한을 오는 18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미래위는 지난 3일 4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검찰미래위는 지난달 16일 법무부 홈페이지에 공지를 올리고 이달 4일까지 조사 대상 사건 제안 신청을 받는다고 공지했다. 이 기간을 2주 연장한 것이다.


검찰미래위는 또 이날 회의에서 진상조사단 관계자를 면담하고 구체적인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추가 진상조사 대상 사건 선정과 관련한 논의도 이뤄졌다.


검찰미래위는 "기간 연장을 통해 억울한 인권침해를 당했거나 검찰권 남용 의혹이 있는 사건에 대해 국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sc@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07 1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