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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각종 고가 귀금속과 함께 인사·이권 청탁을 받은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 공판이 열린 26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공판 TV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는 김 여사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2026.6.26 ksm797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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