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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소상공인연합회 MOU

[유니세프한국위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상공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송치영 회장을 비롯한 소상공인연합회 회원 100명이 '유니세프 크루'에 동참했다. 양 기관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의 나눔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유니세프 크루는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일하는 사장님'을 내건 소상공인 참여형 정기 후원 캠페인으로 지난 4월 시작됐다. 참여 사업자에게는 상호와 후원 시작일이 새겨진 인증 현판이 제공된다.
송 회장은 "우리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이 힘을 모아 전 세계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더 많은 소상공인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유니세프한국위 제공]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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