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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대통령기록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문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기록문화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21일부터 한 달간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된다.
오전(10∼12시), 오후(오후 2∼4시), 종일(오전 10시∼오후 3시 30분) 일정 가운데 기관 사정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참가 학생들은 대통령기록전시관을 둘러보는 '대통령기록 탐방'과 미래의 다짐을 담은 '나만의 휘호 만들기' 체험 등에 참여하게 된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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