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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맥락에서의 튀르키예의 부상과 한국에의 시사점' 주제

[고려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미·이란 갈등 국면에서 중재 역할을 해온 튀르키예의 하칸 피단 외교부 장관이 오는 4일 고려대학교를 찾아 특별 강연을 한다.
고려대 국제대학원 국제정책포럼은 아세아문제연구원, 주한튀르키예대사관과 공동으로 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국제관에서 국제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하칸 피단 장관이 '글로벌 맥락에서의 튀르키예의 부상과 한국에의 시사점'(Rise of Turkey in the Global Context and Implications for Korea)을 주제로 특별 강연에 나선다.
피단 장관은 강연에서 한국의 전략적 파트너인 튀르키예의 국제적 위상과 한국과 튀르키예 관계 등을 주제로 의견을 밝힐 예정이다.
행사 사회는 김병기 국제정책포럼 이사장 겸 고려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맡는다.
이진한 아세아문제연구원장은 환영사를, 윤성택 고려대 연구부총장은 축사를 할 예정이다.
wri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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