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폐교 활성화 사업 다음 달까지 공모…120억원 투입

입력 2026-06-01 12:00:0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뮤지엄남해앤동창선아트스테이

(남해=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1월 31일 촬영한 경남 남해군 창선면 연곡리에 위치한 뮤지엄남해앤동창선아트스테이. 폐교를 재생한 캠핑장 겸 미술관, 드로잉카페(사진), 아트체험, 예술가 지원 공간이 있는 곳이다. 2023.1.31 zjin@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정부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로 늘어나는 폐교를 재활용하기 위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행정안전부와 교육부는 1일 '폐교를 활용한 정부-교육청 공동협력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말까지다.


행안부와 교육부가 구성한 합동 심사위원회는 8월 1차 서류 심사, 9월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10월 말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공모 유형은 저출산·고령화, 지방소멸 대응, 교육·돌봄, 체육·문화, 지역산업 연계 등 5개다.


선정된 사업에는 특별교부세와 특별교부금 총 12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honk0216@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