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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30도를 훌쩍 넘는 초여름의 날씨를 보인 17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 소나무 숲에서 주민들이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5.17 yoo21@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일요일인 3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당분간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이날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낮 기온 30도 이상으로 덥겠다.
특히 강원 동해안 일부와 전남 해안, 경상권은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매우 높겠으니 온열질환에 대비해야 한다.
오전에는 강원산지·동해안에 시속 55㎞ 안팎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또 아침에는 인천·경기와 충남권, 전라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낮 기온은 27∼34도로 예보돼 평년보다 높겠다.
자외선 수치는 오전 9시께부터 오후 3시까지 전국 대부분이 '매우 높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7.7도, 인천 17.9도, 수원 15.4도, 춘천 13.8도, 강릉 25.1도, 청주 18.3도, 대전 15.6도, 전주 15.9도, 광주 16.4도, 제주 18.2도, 대구 16.1도, 부산 21.3도, 울산 19.3도, 창원 18.8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1.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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