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교육부,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6개 과제 개선상황 점검

입력 2026-05-29 09:52:1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최교진 교육장관 '교육분야 정상화 TF' 2차 회의 개최




'교육 분야 정상화 TF' 첫 회의

(세종=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교육 분야 정상화 TF' 1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4.27 utzza@yna.co.kr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 무궁화2홀에서 '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팀(TF)' 2차 회의를 연다.


회의에서는 지난 4월 17일부터 운영 중인 '교육 분야 정상화 과제 제안 창구'로 접수된 72개 과제가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72개 과제 내용과 이에 대한 교육부 부서들의 1차 검토 의견을 논의하는 한편 추가 과제 발굴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앞서 국무총리실은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1차 과제로 총 164개 과제와 7대 사회악을 발표했다.


164개 과제 가운데 교육부 과제는 6개가 포함됐다. 7대 사회악 중 하나인 '보조금 부정 수급' 역시 교육 분야에 속한다.


교육부 과제 6개는 ▲ 학원 불공정 행위 제재 강화 ▲ 교복 가격 안정화 ▲ 미인가 국제학교 등 관리·감독 강화 ▲ 영유아 사교육 대응 강화 ▲ 국공립 어린이집 영아반 입소 대기 완화 ▲ 국공립 어린이집 의무 설치 조항 합리화 등이다.


이번 TF 회의에서는 이 과제들의 개선 상황도 점검한다.


goriou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