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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19일 오전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일대 하늘이 뿌옇게 보인다. 2026.3.19 sollenso@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금요일인 29일은 전국이 가끔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이날 아침 6시부터 9시까지 강원 영동 중남부와 경북 북동 산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늦은 오후인 3시부터 6시 사이에는 경남 서부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의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아침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고, 당분간 낮 기온이 올라 덥겠다.
특히 아침 9시께까지 인천·경기서부와 충남 서해안, 전라 서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고, 경기 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내륙, 전라권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서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도 짙은 안개가 끼겠으니 해상 조업에 주의해야겠다.
낮 기온은 24∼29도로 예보돼 평년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6.6도, 인천 16.7도, 수원 16.8도, 춘천 14.8도, 강릉 18.4도, 청주 18.0도, 대전 17.4도, 전주 17.6도, 광주 17.2도, 제주 18.0도, 대구 19.7도, 부산 20.4도, 울산 19.6도, 창원 19.7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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