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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0∼16도·낮 18∼24도…평년기온 수준 유지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이틀 앞둔 22일 서울 조계사에서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26.5.22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사흘간 연휴가 시작하는 23일 토요일 오전과 낮 사이 전국에 가끔 5㎜ 미만의 적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다.
이는 우리나라 북쪽으로 약한 기압골이 지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기압골이 지나며 비가 내리고 난 뒤에는 점차 날이 개면서 일요일인 24일 오전부턴 맑겠다.
다만 제주는 흐린 상태가 유지될 전망이다.
맑아지면서 24일 오후 수도권·강원영서·세종·충북·충남 등 중부지방 대부분과 전북·전남·경북·경남 등 남부지방 일부의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짙겠다.
기온은 평년기온 수준이 유지되겠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10∼16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18∼24도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5도와 23도, 인천 16도와 22도, 대전 14도와 23도, 광주 14도와 24도, 대구 14도와 22도, 울산 15도와 20도, 부산 16도와 21도다.
24일 기온은 아침 최저 11∼16도, 낮 최고 21∼28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부처님 오신 날 대체 공휴일인 25일은 전국이 맑다가 아침부터 흐려지겠으며 제주에 낮부터, 호남과 경남서부에 밤부터 비가 오겠다. 이 비는 26일 전국으로 확대돼 이어지겠다.
25일은 주말보다 기온이 올라 아침 최저기온이 13∼18도, 낮 최고기온이 22∼30도겠다.
동해안에 23일까지 너울이 유입돼 높은 물결이 강하게 밀려오겠으니 주의해야 한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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