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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27일 오전 7시 관내 14개 모든 동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5월 클린데이'를 열고 대대적인 거리 정화와 생활폐기물 감량 캠페인을 벌인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동네 구석구석을 살피며 쓰레기 발생은 줄이고 재활용률은 높이는 '생활 속 폐기물 다이어트' 실천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상가와 재래시장, 동별 대표 거리 등을 중심으로 청소하고, 종량제 봉투 속의 재활용 자원을 걸러내 쓰레기 부피를 줄여 보는 체감형 자원순환 활동에도 참여한다. 빗물받이 속 오물과 담배꽁초도 제거한다.
구는 앞으로도 매월 한 차례 클린데이 행사를 열 계획이다.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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