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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초구는 '2026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의 대상 단지 23곳을 선정하고 총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년이 넘은 30세대 미만 소규모 아파트나 다세대 주택 등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담장·옹벽·석축, 단지 내 도로, 수목 등에 대한 다양한 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심의를 거쳐 선정된 23곳에는 단지별로 사업비 신청액의 80% 이내에서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구가 지난 3월까지 신청받은 결과를 보면 32개 단지에서 사업비 지원을 희망한 가운데 정비 요청 내용은 담장·펜스 보수(35.9%), 가지치기(30.8%), 지붕·옥상·외벽 방수(10.3%) 순으로 많았다.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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