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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금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까지 부산·울산과 경북 동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에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전남 북서부에도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와 전남 북서부 모두 5㎜ 미만이다.
전국 낮 기온은 17∼27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5.3도, 인천 14.8도, 수원 14.6도, 춘천 11.4도, 강릉 14.6도, 청주 16.5도, 대전 15.2도, 전주 17.3도, 광주 17.2도, 제주 17.1도, 대구 16.1도, 부산 17.2도, 울산 15.5도, 창원 17.1도 등이다.
대기가 원활히 확산한 덕에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0∼3.5m, 서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wri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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