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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김현수]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협박성 댓글을 남긴 2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협박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지난 20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이 대통령의 SNS 게시글에 '목 부위에 위해를 가하겠다'는 식의 협박성 댓글을 쓴 혐의를 받는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홧김에 그랬다"며 범행을 시인한 걸로 전해졌다.
wri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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