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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마포구는 '내고장마포' 객원기자를 6월 5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내고장마포는 매월 발행되는 마포구의 소식지다. 구정 소식과 생활정보, 문화·행사 안내는 물론 이웃의 이야기, 주민의 일상 속 풍경까지 담아낸다.
모집 인원은 20명 안팎이다. 18세 이상 마포구민 또는 마포 생활권자라면 이메일 또는 구청 홍보미디어과 방문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할 때는 700자 이내로 작성한 기사 1편을 지원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기사 주제는 동주민센터 이용후기, 마포구 나들이 명소, 에너지 절약 요령, 구정 관련 자유주제 가운데 택하면 된다.
선발되면 2년간 활동하게 된다. 기사 채택 시 원고료가 지급된다.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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