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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는 가방 제작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특화 산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아버지 봉제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양천구 가방소공인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신설됐다. 재봉틀 사용법부터 기초 봉제 기술까지 초보자도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다.
올해는 '뚝딱뚝딱! 아빠애(愛) 가방 공작소'를 주제로 슬링백과 물병 파우치를 만들 예정이다. 교육은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 이뤄진다.
참여를 원하는 양천구 거주 아버지들은 6월 10일까지 양천구 가방소공인지원센터(☎ 02-2065-8572)로 전화 문의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앞서 구는 150여 개 가방 제조업체가 밀집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신월동 가방 골목의 상권 경쟁력을 높이고 소공인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지원하고자 2022년 7월 가방소공인지원센터를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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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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