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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팜스빌로부터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지원할 7억1천47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영양 지원이 필요한 전국 취약계층 가정과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팜스빌은 창사 26주년을 맞아 초록우산을 통한 첫 기부 활동에 나섰으며, 앞으로도 아동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지원, 임직원 봉사활동 정례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제공=연합뉴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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