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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새로 건립되는 강북구 신청사가 '2025 서울시 건축 관련 위원회 디자인 어워드' 공공건축물 분야 1위에 올라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디자인 어워드는 지난해 서울시 건축 관련 위원회에 상정된 총 111건의 안건 가운데 우수 사례 30개 작품을 선정해 시민 투표로 분야별 우수디자인을 뽑았다.
강북구 신청사는 수유동 192-59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17층, 연면적 약 6만8천530㎡ 규모의 복합청사로 조성된다. 구청과 주민센터, 보건소, 구의회와 함께 전망대와 공연장, 북라운지 등 주민편의시설도 들어선다.
건물 전체를 들어 올리는 형태인 1층 공간은 공원과 광장의 기능을 갖춘 주민소통공간으로 활용된다. 400면 이상의 지하주차장도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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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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