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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실시된 수질오염사고 방제 훈련 모습.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산업단지에서 화학물질과 경유가 유출돼 영산강을 오염시킨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실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 전남 나주시 영산강 본류에서 수질오염사고 방제 훈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광주 평동산업단지 한 사업장에서 작업자 실수로 화학물질과 경유가 산단 인근 평동천에 유출, 영산강 본류까지 흘러 들어가고 이에 물고기가 폐사하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진다.
훈련에는 영산강유역환경청·영산강물환경센터·한국환경공단·한국수자원공사 등 기후부 산하·소속기관, 광주시, 광주 광산구와 남구, 한국농어촌공사, 광산소방서, 119특수대응단, 제31보병사단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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