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정신질환 치료 입퇴원절차 개선안 마련 시동…민관협의체 가동

입력 2026-05-13 11:32:4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입원 수속(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보건복지부는 12일 정신질환 치료를 위한 입 퇴원 절차개선 민관협의체 제1차 회의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협의체는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의 후속 조치로, 2027년 추진할 예정인 입퇴원 절차 개선 시범사업의 운영 모형과 절차 개선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입퇴원 절차상 애로 사항과 그간 정신건강복지 정책에서 다룬 입퇴원 절차의 개선 필요사항을 논의했다.


복지부는 협의체에서 검토한 대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한 뒤 개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선영 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은 "입·퇴원 절차는 정신질환 치료를 위해 의료기관으로 진입하고 지역사회로 연계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당사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치료받도록 공적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oh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13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