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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협상 결렬에 5만명 총파업?…삼성전자 사상 초유의 위기

입력 2026-05-13 11: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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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상 사후조정 마지막 날인 13일에도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두 차례에 걸친 정부의 중재 시도마저 무위로 돌아가면서 수십조원대 피해가 예상되는 총파업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열었으나 12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새벽 3시까지 17시간에 걸친 논의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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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jujitsus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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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