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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그랜드코리아레저(GKL)[114090]는 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와 'K-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 외래관광객 대상 의료·문화·관광 연계 상품 개발과 홍보 ▲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 ▲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 협력 등을 하기로 했다.
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는 협약의 하나로 다음 달부터 GKL 고객 서비스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K-웰니스&호스피탈리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GKL은 세븐럭카지노를 방문하는 외래관광객을 대상으로 우수한 K-의료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K-의료관광테마관'도 운영할 계획이다.
윤두현 GKL 사장은 "세븐럭을 찾는 외래관광객에게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의료관광 활성화 및 지역 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관광 인프라 개선과 관광 소비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K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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